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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03 11:57

백엔드와 DevOps 그 사이 어딘가

한번쯤은 정형적인 자기소개서가 아닌, '내가 왜 이 길을 택했는지' , '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' 를 정리해두고 싶었다. 몇 번이고 언급했듯이 이 블로그는 내가 현업에 들어간 이후에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, 스스로를 점검하는 스케치북처럼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 글 역시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라기보다 몇 년 후의 내가 다시 돌아봤을 때 지금의 마음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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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2 19:48

블로그 리팩토링 프로젝트 -1- (Feat. RESTful API)

슬슬 바쁜 일정들이 얼추 정리되면서 미루고 미뤄왔던 프론트엔드 Next.js 도입을 시작하려고 한다. 하지만 난 프론트엔드에 대해서는 아는게 부트캠프 과정 중에 한 일주일 정도 집고 넘어갔던 HTML + CSS + JavaScript 정도 밖에 없다. 실제로 지금 이 블로그도 저 세 개의 조합으로 이루어져있고, MusicLab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엔드와의 협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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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5 22:38

블로그 ELK 스택 도입 -Fin(?)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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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편에서 언급한대로 JSON 파싱 오류가 일어났는데 이게 단순히 파싱이 잘못된 게 아니라, Kibana로 로그 전송 자체가 안되고 있다는 사...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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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2 13:20

Youtube Shorts, 돈이 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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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Youtube 채널에 대해서 원래는 J-POP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유튜버였다. 수익? 그런 거 없었다. 그냥 좋아서 했고, 나름대로 구독...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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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iche

2025-03-02 10:14

블로그 ELK 스택 도입 -2-

서론 지난 편에서 예고했듯, 난 Kibana와 NGINX의 리버스 프록시와의 전쟁을 치뤘는데 이건 지금부터 약 일주일 전의 이야기이다. 근데 그걸 왜 지금 포스팅 하냐고 묻는다면 그 전쟁에서 승리한 뒤에 시험들과 면접들 때문에 시간이 나질 않아서 어제에서야 ELK 스택의 기본적인 설정을 완료했기 때문이다. 오늘은 그 두 가지 중 리버스 프록시에 대한 경험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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